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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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탈질 폐촉매의 80%

한내포티의 기술력으로 탈질 폐촉매 총량의 80%를 회수하여 재활용합니다.
탈질 폐촉매로부터 회수되는 텅스텐, 바나듐, 타이타늄은 여러 산업 분야에서 귀중한 원료로 사용될 것입니다.

1톤에 203만원의 경제적 가치

텅스텐

Tungsten
  • 생산량 77.3kg / 1톤
  • 경제적가치 약 112만원 / 1톤

바나듐

Vanadium
  • 생산량 12.3kg / 1톤
  • 경제적가치 약 35.5만원 / 1톤

타이타늄

Titanium
  • 생산량 709kg / 1톤
  • 경제적가치 약 55.6만원 / 1톤

텅스텐

Tungsten

스웨덴어로 ‘무거운 돌’을 뜻하는 텅스텐(tungsten)은 중석(重石)이라고도 불립니다. (비중 : 19.25g/cm³)
텅스텐은 대표적인 고융점 금속으로 전체 텅스텐 생산량의 약 60%는 탄화텅스텐(WC)베이스의 고강도 금속 제품 생산에 사용됩니다.
또한 철강산업의 합금 원료로 고강도강 제조와 항공, 우주, 방위산업 등 극한 환경에 사용되는 원료로 산업 전반에 걸쳐 널리 사용됩니다.

바나듐

Vanadium

스칸디나비아 미의 여신 ‘바나디스’에서 이름을 따온 바나듐은 그 화합물들이 여러 밝은 색을 띄며 아름다운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다양한 종류의 광석과 화석연료에 소량 함유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철 제련공정, 원유 정제, 우라늄 채굴 과정 등에서 얻어집니다.
주로 철강산업 특수강 제조시 합금원료로 사용되며, 탈질 촉매 내 질소산화물을 환원하는 주촉매제입니다.
또한 황산 제조를 위한 촉매제로 사용됩니다.

타이타늄

Titanium

그리스 신화의 ‘타이탄’ 신에서 유래돼 이름 붙여진 타이타늄은 강도, 연성, 내식성(부식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또 타이타늄의 강도는 금속 가운데 질량 대비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항공기 부품, 안경테, 골프 클럽, 테니스 라켓,
자동차 바퀴 휠 등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