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EASE IN USE OF SCR DENOX DUE TO HEIGHTENED ENVIRONMENTAL REGULATIONS

As global environmental regulations heightens, the use of SCR DeNOx to decrease NOx increases. And, as an outcome, relevant waste catalysts also increase in size

Waste Catalysts Carry Rare Metals by 80%, Which Were Dumped

These SCR DeNOx Waste Catalysts, carry 80% in contents rare metals, such as W, V, and Ti. However, its entire amount was dumped and buried until recently as there was no recycling technology to recover them.

The First in the World to Extract Rare Metals from Waste Catalysts

Hannae is now the first and only company in the world to hold technology that can commercialize production of these rare metals through rigorous research.

HANNAE ENTERS THE GLOBAL MARKET WORTH AN ANNUAL OF USD 1.1 BILLION

The commercial value of rare metals is worth USD 1.1 billion, which can be extracted from 444,285 tons of waste catalysts that occur every year.

The 21st Century Alchemist, Hannae

Hannae’s technology that recycles waste catalysts establishes an environment-friendly material industry by improving the global resource circulation issue, an urgent issue throughout the globe, and developing resources by recovering rare metals at the same time.
Hannae has a future vision to expand Korea’s metal material business scope by entering the global markets.
It will make its utmost efforts to put people, our next generations, and nature first and provide opportunities and create jobs for the socially vulnerable.

WORK PROCESS

완료 확보

세계적으로 연간 약 44만t 발생되는 탈질 폐촉매를 비용 없이, 혹은 처리 비용만 지불하고 확보할 수 있습니다.

회유 금속

탈질 폐촉매에서 희유금속을 회수하는 SCR Recycling 시장규모는 연간 1조 3320억원에 달합니다.

세계 유일의 기술

모방이 어려운 기술력을 보유한 한내포티는 실질적으로 경쟁사가 전무한 실정입니다.

자원순환 및
고부가가치 창출

버려지는 탈질 촉매 폐기물로부터 고가의 희유금속을 만들어 낼 뿐 아니라 원재료를 회수해 완제품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2~10배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스웨덴어로 무거운 돌을 뜻하는 텅스텐(tungsten)은
녹는점이 3422℃에 달하며 매우 무겁고, 단단한 것이 그 특징입니다.
고강도 합금 생산에 주로 쓰이는 텅스텐과 텅스텐 합금은
고온의 녹는점과 단단함을 바탕으로 장신구, 필라멘트, 착암기 드릴 등의 실생활 제품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또한 각종 군수 제품에도 자주 사용되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자재입니다.
연간 2만t 가량 발생하는 탈질 폐촉매에서 절반 가량을 재활용 할 경우 한내포티의 기술력을 통해 약 8백t의 텅스텐을 추출합니다.
타이타늄을 활용한 임플란트
타이타늄을 활용한 안경
타이타늄을 활용한 나사못

스칸디나비아 미의 여신 바나디스에서 이름을 따온 바나듐은 그 화합물들이 여러 밝은 색을 띄며 아름다운 것이 특징입니다. 순수 바나듐은 은회색의 금속 광택을 띄며 철강에 첨가될 경우 그 강도가 더욱 높아집니다. 따라서 크랭크 축, 자전거 골격, 기어, 칼 등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수술용 칼이나 고속 절삭 공구에도 주요 재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바나듐을 활용한 드라이버
바나듐을 활용한 식칼
바나듐을 활용한 공구

스웨덴어로 무거운 돌을 뜻하는 텅스텐(tungsten)은 녹는점이 3422℃에 달하며 매우 무겁고, 단단한 것이 그 특징입니다. 고강도 합금 생산에 주로 쓰이는 텅스텐과 텅스텐 합금은 고온의 녹는점과 단단함을 바탕으로 장신구, 필라멘트, 착암기 드릴 등의 실생활 제품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또한 각종 군수 제품에도 자주 사용되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자재입니다.
텅스텐을 활용한 반지
텅스텐을 활용한 전구 필라멘트
텅스텐을 활용한 드릴

In October 2019,
Hannae will Open its First Production Plant

Hannae will open its first plant in October 2019.
Hannae held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its plant last February in the Seokmu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Dangjin.
In the site area of 8,500 sqm, Hannae’s Dangjin factory can process waste catalysts from 3,000 tons to 6,000 tons per year. Full scale production will begin in 2020.